thinking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받은 존재다.
존재 이유와 목적이 그러하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에서 가장 의식해야 할 대상은 하나님 뿐일꺼다.
그렇지 않다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다.
세상의 흐름과 여론의 흐름이 어떠하던,
관계 없이 하나님만을 의식하는 것.
내 마음과 감정이 어떠하던,
나의 마음과 감정을 설득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과 감정에, 내 마음과 감정을 일치시키는 것.
마치 사랑하는 남편에게 온 촉각을 곤두세우고 관심이 기울여지고,
그이에게 나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이에게 일치되어지는 것 처럼.
내가 지금 하나님 마음에 관심은 있는지,
잘한 일이건 못한 일이건 언제나 마음의 동기를 살피며,
하나님만을 의식하는 것.
그런 삶을 살아가는게,
내 존재 이유와 목적에 부합한 삶이라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