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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창세때에,
분명 정해진 규율과 질서가 있음에도,
‘이거 해볼 만 한거같은데?'
'이거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한데?'
'우리도 권리가 있는데 왜 안되나?‘
하면서 질서를 깨고, 규율을 어기며, 순리를 역리로 바꾸며 살던 모습.

지금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하나님이 주신 규율과 질서와 순리보다
본인이 생각하는 권리가 우선이 되는 세상.
맘껏 큰소리치고, 뻔뻔해지는 세상.

하나님 머리 위에 올라가서 권리만 주장하는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추듯
세상 곳곳에도 그런 모습이 활개를 친다.

순결과 순수, 배려와 사랑따윈 찾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