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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또 하나의 실망.
역시 실망하는 일에 있어서는 기대를 져버리는 일이 없다.

언제나처럼 이용당하기.
뒤늦게라도 알게되었을 땐 서럽기도 하지만 그게 어쩔 수 없는 내 삶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