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6년 9월 29일)
thinking
너도 나도 ‘자신의 권리’와 ‘자신의 유익’을 위하 싸운다.
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문화도.. 모든 곳에서..
내가 생각하기에 옳은,
내가 생각하기에 객관적인,
내가 생각하기에 꼭 지켜야하는,
그것들을 위해서 싸운다.
그러나 정말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권리와 유익을 포기하는 모습은 있을 수 없는건가?
너도 나도 ‘자신의 권리’와 ‘자신의 유익’을 위하 싸운다.
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문화도.. 모든 곳에서..
내가 생각하기에 옳은,
내가 생각하기에 객관적인,
내가 생각하기에 꼭 지켜야하는,
그것들을 위해서 싸운다.
그러나 정말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권리와 유익을 포기하는 모습은 있을 수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