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og 2016년 10월 17일 thinking 나를 ‘괜찮은 사윗감’으로 좋게 봐주시고 집으로 초대해주시는 집사님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뭐 물론 노골적인 이유로 초대하시진 않고, 이런 저런 거절이 어려운 이유 하에 초대하신다.) 겁이 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