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6년 10월 25일)
thinking
의사한테가서 소리지르면서 ‘니가 죽였지?’ 따져묻고,
온갖 욕설과 비방과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죽어서 하나님 멱살도 한 번 잡아주실 것 같다.
‘니가 내 인생 이렇게 만들었지?’
하며 말이다.
의사한테가서 소리지르면서 ‘니가 죽였지?’ 따져묻고,
온갖 욕설과 비방과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죽어서 하나님 멱살도 한 번 잡아주실 것 같다.
‘니가 내 인생 이렇게 만들었지?’
하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