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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6년 11월 28일)
thinking

욥의 고난 옆에는 확신과 의로움에 가득찬 주변인물들이 있었다.

나는 혹여 나의 확신과 나의 의로움에 취해
’사탄의 도구’로 활용되기 딱 알맞은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만약 그러하다면 얼마나 불행한 인생일까.

나는 ‘내가 기준되어 선악을 분별하려하는 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생각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