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하나님, 제가 모든 것을 일일히 고치고 바로잡고 막아낼 순 없습니다. 어찌 밀려오는 밀물을 제 두 손으로 막아내겠습니까. 하나님 저를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기사 저를 모든 악과 불의로부터 지켜주세요. 여러 인간적인 마음들이 많이 차오르고,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도 보았지만, 결국 하나님 아니면 안된다는 걸 깨닫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 저는 그 어떠한 불의한 대우와 취급을 당할지라도 마땅한 존재임을 압니다. 하지만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그리고 제가 어떤 상황일지라도 주님을 원망치 않고, 상대를 미워하지 않으며 주님을 여전히 신뢰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