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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렘 23:17)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경외하며 산다는 크리스쳔이라면서, 여전히 상스러운 삶을 살고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신다면서 괜찮다고 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확실한 경고를 하기보다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방관하는 안일한 모습.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거짓 선지자’의 모습과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정말 마음이 많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