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og 2017년 1월 27일 thinking 외롭고 쓸쓸하다. 하지만 참아야한다. 그래야만 하고, 그것 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아무도 날 달가워하지 않는듯 하다. 마치 내가 겪어야만 하는 필연적인 상황인것 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