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og
thinking

외롭고 쓸쓸하다.
하지만 참아야한다.

그래야만 하고,
그것 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아무도 날 달가워하지 않는듯 하다.
마치 내가 겪어야만 하는 필연적인 상황인것 처럼 말이다.